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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 23. 루앙프라방(Luang Prabang) 야시장(Night Market) 등 본문

해외여행/'08 라오스

라오스 - 23. 루앙프라방(Luang Prabang) 야시장(Night Market) 등

돗순이 2015.11.23 22:16

 

 

2008년 6월 ~ 7월 라오스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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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박물관과 푸시 사이 길에서 매일 저녁 야시장이 열린다. 라오스의 전통 수공예품과, 소소한 각종 기념품을 사고, 구경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장소이기 때문에, 저녁을 먹고 소화도 시키고 바람도 쐴겸 느긋하게 걸어보자. 시장에서 찍은 각종 사진들을 밑에 모아봤다.
 

 
 

 

 

 

 


관광객이 더 많이 찾아온다는 점을 제외한다면, 우리동네 재래시장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이다.
 
 

 

 

 

 

 

 

 

 

 

 

 

 

 

 
 

 

 
귀걸이와 목걸이를 사서, 베트남 친구들에게 선물로 주었다.

 

 

 

 

 


 
 
정말로 사고싶었던 물건 중 하나. 부피도 크고, 앞으로의 여행일정도 많이 남아서 사지 못했다;
 
 

 

 

 
 


 


단조로운 듯 보이지만, 소박한 미가 느껴지는 식탁보. 아마 식탁보 맞을거다.

 

 

 

 


 
정말 많은 기념품을 사 가고 싶었는데, 앞으로의 여행일정이 너무 많이 남아 부담스러워서 사지 못했다. 아, 방비엥에서 모자를 잃어버려서 여기서 하나 새로 샀다.
 

 

 


 
푸시와, 정상에 솟은 불탑. 불탑의 정확한 이름은 탓 촘시(That Chomsi)란다.
 
 

 

 


 

 
 
오리지날 쌀과자를 루앙프라방에서 목격했다. 누룽지 같기도 하고. 하나만 먹어볼껄 그랬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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